'유쾌한 100만 민란프로젝트'는 문성근이 '국민의 명령'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한 것으로, 100만 명의 시민을 모아 야권단일정당촉구운동을 하겠다는 것이다. '총도 칼도 들지 않고 세상을 바꾸는 흥겨운 민란'을 기치로 하고 있다.
국민의 명령 홈페이지에 차기 대선 연도인 2012년과 같은 숫자인 2012명이 가입하면 문성근이 직접 거리고 나가 제안서를 나눠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된 것이다.
제안서는 ‘야권통합 제안서’와 ‘우리가 꿈꾸는 정당은’이라는 두 종류의 문서로 구성 돼있다. '야권통합 제안서'에는 각 야권 정당들과 국민들에게 연대를 호소하는 글이 적혀있으며 '우리가 꿈꾸는 정당은'에는 이 운동이 목표로 하는 정당의 구조를 소개하고 있다.
문성근은 이 제안서를 통해 "5만 명이 모이면 매주 토요일 저녁에 민주당, 민노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사 앞에서 합류를 호소하는 촛불 시위를 벌이겠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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